다용도실은 세탁기나 보일러 같은 무거운 설비가 놓여 있어 그 주변 타일부터 들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비를 옮기기 전에 들뜬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세탁기나 보일러가 놓인 상태에서는 보수 범위를 정확히 보기 어려워 옮긴 뒤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들뜬 타일을 들어내고 하부를 정리한 뒤 다시 붙이며, 설비를 다시 놓기 전 접착이 충분히 굳을 시간을 두고 안내드립니다.


다용도실은 세탁기 진동과 물 사용이 겹치는 공간이라 다른 곳보다 타일 하부 접착이 약해지기 쉽습니다.
설비 다리에 받침을 대어 진동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들뜸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세탁기나 보일러를 옮겨야 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작업 순서와 소요 시간이 다르게 잡힙니다.
설비 이동이 필요한 자리라면 미리 일정을 맞춰야 해, 방문 전 대략적인 상황을 알려주시면 순서를 정리해드립니다.
2026년 기준으로 안내드리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 정확한 비용은 현장에서 확인한 손상 범위에 따라 달라지는 만큼, 아래 구분을 참고하신 뒤 상담을 통해 확인해드립니다.
| 작업 범위 | 비용 확인 방법 |
|---|---|
| 확인된 부위만 부분작업 | 상담 후 확인 |
| 범위가 넓어 구간 확장이 필요한 경우 | 상담 후 확인 |
세탁기를 옮기지 않고 보수할 수 있나요?
설비 바로 아래가 아니면 가능하지만, 정확한 범위 확인을 위해 옮기고 진행하는 편을 권해드립니다.
보수 후 세탁기를 바로 놓아도 되나요?
접착제가 굳는 시간을 고려해 하루 정도 비워두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