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거실타일시공
거실은 사람이 계속 걸어 다니는 공간이라 코너 이음매나 마감선이 겹치는 자리부터 문제가 생깁니다. 바닥 전체보다 이음 부분을 먼저 살핍니다.
벽과 벽이 만나는 코너, 서로 다른 마감재가 이어지는 자리는 온도와 하중 변화에 따라 줄눈이 먼저 벌어집니다.
벌어진 이음매는 안쪽 충전재가 상했는지부터 확인한 뒤, 갈라진 부분을 정리하고 다시 채워 넣습니다. 이음선이 눈에 띄지 않도록 주변 타일 색과 맞춰 마감합니다.
깨짐·들뜸·탈락 부위를 확인하고 필요한 자리만 교체합니다.
철거 범위와 타일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작업 범위를 안내합니다.
배수구 주변, 샤워부스 하부의 손상을 우선 확인합니다.
바닥 타일 상태를 확인해 필요한 구간만 다시 시공합니다.
벌어진 위치와 길이 정도만 알려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