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벽 타일이 넓게 들떠 한 구간이 통째로 떨어져나가면 지나다니는 사람들 눈에도 바로 띕니다. 들뜬 구간을 확인해 다시 시공하면 통행에 지장 없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복도 벽 타일이 넓게 들떠 떨어진 구간을 확인해 새로 시공했습니다.
벽면 상태를 정리한 뒤 타일을 다시 붙이고, 주변 줄눈 라인과 무늬 결을 맞춰 마감했습니다.


복도는 여러 사람이 반복해서 오가며 벽에 부딪히거나 물건이 닿는 일이 있어, 한 장이 들뜨면 이어진 타일까지 함께 벌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넓게 들뜬 구간을 방치하면 무게를 못 이기고 떨어져 다칠 수 있어, 범위가 커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들뜬 구간이 한두 장이면 해당 타일만 다시 붙이고, 벽면 넓게 이어졌다면 그 구간 전체를 들어내 다시 시공하는 편이 재발을 줄입니다. 공용 복도라면 작업 전 관리사무소에 안내해두면 통행 안내판을 세우는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들뜬 구간의 위치와 넓이가 보이는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방문 전 작업 범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공용 복도라면 관리사무소와 작업 일정을 미리 조율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안내드리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 정확한 비용은 현장에서 확인한 손상 범위에 따라 달라지는 만큼, 아래 구분을 참고하신 뒤 상담을 통해 확인해드립니다.
| 작업 범위 | 비용 확인 방법 |
|---|---|
| 확인된 부위만 부분작업 | 상담 후 확인 |
| 범위가 넓어 구간 확장이 필요한 경우 | 상담 후 확인 |
들뜬 구간이 넓은데 통행이 오래 막히나요?
접착제가 굳는 동안만 통제하면 되어, 전체 통행이 오래 막히지는 않습니다.
한쪽만 떨어졌는데 벽 전체를 다 뜯어야 하나요?
두드려 확인한 뒤 들뜬 구간만 작업하며, 멀쩡한 타일은 그대로 둡니다.
관리사무소 협의는 어떻게 하나요?
작업 일정과 범위를 미리 안내해드리면 관리사무소와 협의하실 때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