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벽 모서리 이음새가 벌어지면 그 틈으로 빗물이 스며들어 안쪽까지 젖을 수 있습니다. 벌어진 이음새만 확인해 다시 메우면 나머지 벽면은 그대로 둘 수 있습니다.
이번 작업 대상은 건물 외벽 모서리 이음새입니다. 비바람에 그대로 노출되는 자리라 마감재가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며 서서히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벌어진 틈 안쪽에 낀 이물질을 먼저 제거한 뒤 마감재를 채웠습니다.
주변 벽면과 경계가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마감선을 정리하며 작업을 마쳤습니다.
메운 자리는 굳는 데 시간이 걸려, 작업 당일에는 해당 구간에 기대거나 짐을 세워두지 않도록 안내해드렸습니다.
이음새 폭이 좁고 한 구간에 그친 경우라 실리콘과 백업재로 메우는 것으로 마무리했으며, 이후 비슷한 벌어짐이 다시 보이면 이른 시점에 확인하시는 편을 권해드렸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안내드리는 방식은 동일합니다 — 정확한 비용은 벌어진 폭과 범위에 따라 달라지는 만큼, 아래 구분을 참고하신 뒤 상담을 통해 확인해드립니다.
| 작업 범위 | 비용 확인 방법 |
|---|---|
| 좁은 폭, 한 구간 | 실리콘·백업재 충전 — 상담 후 확인 |
| 위아래로 넓게 벌어짐 | 기존 마감재 제거 후 재시공 — 상담 후 확인 |
구리를 포함해 경기권 방문이 가능하며, 외부 작업이라 접착이 잘 굳는 날씨를 보고 방문 일정을 조율해드립니다.
이음새가 조금만 벌어졌는데 비가 새는 건 아닐까요?
지금 당장 새지 않아도 벌어진 틈으로 빗물이 계속 스며들면 안쪽까지 젖을 수 있어 미리 메우시는 편을 권해드립니다.
건물을 계속 이용하는 중에도 작업할 수 있나요?
이용이 적은 시간대로 방문 일정을 조율해드려, 통행에 지장이 크지 않도록 진행합니다.
겨울에도 이런 작업이 가능한가요?
기온이 너무 낮으면 접착이 잘 굳지 않아 날씨를 보고 방문 일정을 조율해드립니다.